강용규 (2019·12·01 21:47)  
가평까지 응원 오신 부회장님,  민건이형,  준성이형, 곽부장님, 김대장님 그리고 여려 회원님들  응원에 힘으로 무사히 마치고 지금 가평역에서 출발 했습니다
저희팀은 27팀중에 한명 실격(0점)처리 되어 7명 합산 점수로 12등 했습니다 회원님 응원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이준성(2019/12/03)ⓡ  
강대장 옆에 설지 안 설지... 낯 설지 않은 설지...
어감이 술고래일 거 같은 곽부장...
곽나윤(2019/12/02)ⓡ  
쟁쟁한 실력자들이 가득찬 대회장의 열기 속에 멋지게 볼더링 문제를 풀고 파워풀하게 리딩하는 강대장의 모습에
바우사랑 가족의 일원으로서 저도 모르게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바우사랑 원팀의 도전과 응원의 열정이 함께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길민건(2019/12/02)ⓡ  
수고 했어.
키만 조금만 컷더라면 일등 먹었을텐데.ㅋㅋ
내년에 바우사랑 가족하고 같이 출전하기를~~
김규태(2019/12/01)ⓡ  
이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날씨도 춥고 비도 오는데 참여하신 강대장님, 그리고... 응원하신 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종국 (2019·11·30 11:49)  
서로  사랑하고  마음을 엽시다
이준성(2019/12/03)ⓡ  
노력하겠습니다
박완수 (2019·11·11 12:53)  
답례 인사드립니다.
지난 11월 9일 저희 아들 박정호의 결혼식에 바쁘신 중에도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거나 혹은 멀리서 후의를 베풀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마땅한 도리이나 우선 글로 대신 감사드림을 널리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귀 가정의 경조사가 있으시다면 꼭 연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 11월 11일
박완수 최은미 배상
곽나윤(2019/11/12)ⓡ  
행복만땅 웃음 짓는 완수형을 보니 덩달아 기분 좋았습니다~
이제 자주 나오셔서 클래식한 루트도 많이 데려가 주세요~^^
나영아(2019/11/12)ⓡ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결혼식 때 뵌 젊은 모습 유지 잘 하세요 ^^
노양희(2019/11/11)ⓡ  
이젠 식탁의 숟가락 수가 늘어날 일만 남았네요. 다복하길 기원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이준성(2019/11/11)ⓡ  
큰 일 잘 치르셨으니 이제 형님과 함등하는 것만 남았죠? 가즈아~~
이종국 (2019·11·10 10:26)  
여기는  안나프르나   하산중  민자누님 모시고
나영아(2019/11/12)ⓡ  
안녕히 다녀오시는 중이시니 반갑습니다.
기 많이 받고 오셔서 왕성하게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김정환(2019/11/11)ⓡ  
안나는 잘 있던가요? ㅎㅎ
조심해서 무사귀환 하시길~
노양희(2019/11/11)ⓡ  
부러운 1인!! 히말라야의 웅장한 기상을 가슴 가득 품고 돌아와서 바위오름짓을 사뿐히 즈려 밟으시길...
함께하신 모든 분들 돌아오는 날까지 즐거운 여행되세요.
곽나윤(2019/11/11)ⓡ  
종국이형 민자언니가 너무 부러운 1인~ 멋진 풍경 마음껏 즐기시고 건강하게 귀국하셔요~^^
김규태(2019/11/11)ⓡ  
멋진 히말라야 가슴에 머리에 품고 히말라야 그것도 안나푸르나 다녀오신 두분으로 건강하게 환생해서 오세요. 부럽네요.
이준성(2019/11/11)ⓡ  
여기는 서울, 안나푸르나 등반 축하드립니다
민자누나 끝까지 잘 모시고 무사귀환 기원합니다 오바
이준성 (2019·11·04 13:36)  
오늘이 대욱형 생일이군요 얼굴 못본지 오래됐는데...마음으로나마 축하합니다~^^
무심히 지난 어제가 병현형님 생신이었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바위에서 늘 뵙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곽나윤(2019/11/04)ⓡ  
병현형 지났지만 축하드립니다~
대욱이형도 축하드려요~
곽나윤 (2019·10·27 00:32)  
오늘 혁화형께서 춘천마라톤 42.195킬로미터 풀코스에 도전하십니다.
완주는 물론 목표하신 기록 달성하시라고 좋은 기운 듬뿍 보내 주세요~^^
나영아(2019/10/31)ⓡ  
완등 축하드립니다.
열정을 불사르는 모습에 귀감이 됩니다.
이성기(2019/10/28)ⓡ  
아무튼 혁화형님 ...축하드립니다. ..
근데요....춘클릿지를 간겁니까???춘천 마라톤을간겁니까???
왠, 갑자기마라톤?
권혁화(2019/10/28)ⓡ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힘들었지만 무사히 완주했습니다.(등반도 아닌 주제로 이렇게 관심받을거는 아닌데 공지땜시..)
특히나 춘클등반을 마치고 골인지점에 달려와주신 회장님,곽대장,준성씨께 감사드립니다.
이준성(2019/10/27)ⓡ  
처음 가 본 마라톤 골인 지점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마라톤 완주의 의미.. 혁화형님 엄지 척! 멋졌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규태 - 혁화형님 부러워서 내년 3월 동아마라톤 풀코스 도전할까하는데..  (   )?
김규태(2019/10/27)ⓡ  
완주하셨다네요.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평상시 몸관리를 잘했다는 방증이라... 존경스럽습니다.
모쪼록 잘 회복하세요. 저도 언젠가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조민자(2019/10/27)ⓡ  
완주했다는 소식! 혁화씨 축하합니다~^^ 엄지척!
김정환(2019/10/27)ⓡ  
혁화형. 홧홧홧팅입니다.
김성식(2019/10/27)ⓡ  
장갑은 꼭 끼시고 화이팅입니다
박태진(2019/10/27)ⓡ  
혁화형 파이팅~!!!!!
강용규 (2019·10·14 09:23)  
설우길 첫 피치5.9부터 멘탈 다 털렸다
이덕선(2019/10/25)ⓡ  
권총~ 오랜만~ 얼굴 좀 보자(5)
곽나윤(2019/10/25)ⓡ  
권총~ 오랜만~ 얼굴 좀 보자(4)
김규태(2019/10/24)ⓡ  
권총~ 오랜만이네. 얼굴 한번 보자(3)
이준성(2019/10/24)ⓡ  
권총~ 오랜만~ 얼굴 좀 보자(2)
김정환(2019/10/22)ⓡ  
권총~ 오랜만~ 얼굴 좀 보자
이권태(2019/10/21)ⓡ  
몸을 털렸으나 마음은 가득 채워졌으리라.
이준성(2019/10/15)ⓡ  
체력 이상의 것으로 오르는 것이 등반임을 잘 보여준 곽대장의 집념과 패기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이래저래 멋진 선등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가을입니다.
곽나윤(2019/10/15)ⓡ  
저는 명심둘 2피치에서 체력이 다 털렸습니다.ㅜㅜ
김규태(2019/10/14)ⓡ  
등반 후 식사하면서 들은 강대장의 말이 귓가에 쟁쟁합니다.
우리 바우사랑에서 나름 최고의 실력자가 자존심 구기면서도  
고무신보다도 못한 암벽화탓은 조금도 하지않고 등반의 결과물은 자기탓이라고
선등을 믿고 같이 와준 팀원들을 위해... 또 다음에 올려면 어떤 길인지 알아야 하기에
멘탈이 털리는 상황에서도 기어코 완등했다고하네요.

등반이 결과만으로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는 것, 성공과 실패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 수사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진귀한 경험을... 그리고 위기와 고난은 우리를 더욱 강건하게 할테니.... 오히려 더 값진 등반이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래서 내게 등반이 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고...
강대장의 등반을 대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설우길 또 가고 싶습니다.

제게는 정말 멋지게 보이는 눈부신 감동적인 등반이었습니다.
김성식(2019/10/14)ⓡ  
선등자의 마음을 어찌 알겟나 고생햇으오
다음등반 일빠
이준성(2019/10/14)ⓡ  
아쉽네.. 못봐서
김정환(2019/10/14)ⓡ  
수고해쓰~~
조만 간 설욕의 기회를~
김경남 (2019·10·13 08:41)  
바우암장 올라갑니다 청사역11시
박영랑(2019/10/13)ⓡ  
좀 늦어요.
윤보현(2019/10/13)ⓡ  
올라깁니다
이준성 (2019·10·12 07:05)  
재의형님, 영진, 선태형님,효정누님, 태성, 영란, 늦었지만 생일 감축드립니다
바우에서 자주 뵙기를 10월의 멋진 날 아침 눈 부신 아침 해를 바라보며 희망합니다, ^^

바우사랑암장 올라갑니다 - 11시 청사역 8번 출구
이덕선(2019/10/12)ⓡ  
천천히 올라갑니다.
김정환 (2019·10·10 17:25)  
갑자기 싸늘해진 기온에 이번 등반 시즌의 끝이 다가옴을 느끼네요.

추계 대둔산 원정신청 마감이 내일(10/11)까지입니다.
등반허가 및 숙소 예약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석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준성(2019/10/11)ⓡ  
수고에 감사드립니다.(3)
곽나윤(2019/10/11)ⓡ  
수고에 감사드립니다.(2)
김규태(2019/10/11)ⓡ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유산천 (2019·10·04 13:30)  
북한산성 입구쪽  공영주차장 말고  다른데 정확한 위치좀 알려주실분 알기론 5천원에 주차가 가능한 곳이  있다는데 ...
공영주차장은 13000 원임,
이준성(2019/10/04)ⓡ  
영배 제공 자유게시판 4천원 주차장 정보 참고~
김규태(2019/10/04)ⓡ  
지난 번에 제가 세운곳은 공짜에요. 그때도 5분만 일찍 왔으면 제차 옆에 세울 수 있었는데...
조금만 일찍가면 자리가 있어요.
심현옥 (2019·09·21 09:18)  
다들 평안을 하시죠  
1월부터 열심히 달려온 결과 드디어 결실을 봐습니다
기능장  탈락하고 기능사는  합격  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응원덕분에  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민자(2019/09/25)ⓡ  
현옥 축하해~^^
이제 금봉이 차례~ㅎ
나영아(2019/09/25)ⓡ  
축하해요 형
한숨 돌리며 바위도 바우사랑도 가까이 해보아요 ^^
박영랑(2019/09/23)ⓡ  
축하해.~~! 형. 자주 봐요~^^
권혁화(2019/09/22)ⓡ  
도전이 아름답습니다. 꿈을 이루시길..
곽나윤(2019/09/21)ⓡ  
형 축하드려요~ 이제 마음 편하게 등반 합시다~^^
박태진(2019/09/21)ⓡ  
축하합니다.
이준성(2019/09/21)ⓡ  
내가 정한수 떠놓고 기도한 보람이 있구나
현옥아 난 삼겹살 밖에 못먹어
김성식(2019/09/21)ⓡ  
형 감축드려요 밥 쏴요 ㅎㅎ
김규태(2019/09/21)ⓡ  
축하해요.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기능장도 곧 성취하시리라 기원합니다.
그리고...  함등합시다.
김정환(2019/09/21)ⓡ  
오~~ 축하드려요. 땀의 결실!!
김정환 (2019·09·20 11:10)  
[설악원정]
참석기한은 지났지만, 원정에 추가로 참석하시려는 분들은 금주(~9/22)까지 댓글 달아주셔요.
단, 등반조 및 사이트는 신규로 신청해야 하는 상황이라 허가 및 사이트 배정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등반허가는 일괄로 신청해 드릴 수 있고,
야영 사이트는 추가 참석인원 수에 따라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http://reservation.knps.or.kr)에서 직접 신청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기타 관련 궁금한 사항은 문의 주세요.
김정환 (2019·09·11 08:34)  
이번 주 일요일은 정기등반이나 명절연휴로 자유등반으로 전환하고, 9월 3주차 정기등반은 9월 28~29일 설악원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연휴기간 동안 산행가시는 분들은 자유로이 공지 올리시고 안전등반 하셔요.

등반지신청 및 건의란에 공지한 설악산 원정 참석신청도 늦지 않게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13)

지방이나 멀리 가시는 분들은 오랜 만에 가족 친지분들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고, 무탈히 귀경하시고
멀리 안 가시는 분들도 가까운 분들과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이종국 (2019·09·09 20:36)  
즐거운 한가위  추석명절  잘들보내시길
김정환(2019/09/11)ⓡ  
종국형님~ 가족 친지분들과 풍성한 한가위 명절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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