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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별을 따는 소년들 길라잡이
이      름  환  
날      짜  2006-07-10 16:19:23
조      회  7,838
추      천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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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별을 따는 소년들 루트 정보를 위한 것이며, 마지막 2봉을 못 가보았음.
별을 따는 소년들 기본 루트 정보를 본 사람들에 한해 이해가 빠름.
등반 루트 정보는 "록파티 산악회" 자료를 이용하였음. 감사드립니다.
이번 등반의 경우 시작과 끝모두 gas 속에 진행되어 주변정치는 어려웠음.

모든 피치 시작과 끝 지점에 볼트가 하나씩 박혀 있다. 그것으로 시작지점/끝지점을 쉽게 알 수 있다.

1. 초입 길라잡이
비룡교을 지나 비룡폭포까지 간다. 비룡폭포 못 가서 철다리가 나오면 출입금지 표말과 함께 있는 줄을 넘어서 능선으로 진입한다. 능선을 우로 끼고 돌면 비룡폭포 상단에 도착할 수 있고, 토왕폭 가는 길이다. 계곡을 계속 끼고 돌아 가다보면 작은 폭포 들이 있으나 무시하고 진행한다.
좌측작은 계곡과 5m 폭포가 만나는 등반로까지 도착하며 이곳에서 좌측 작은 계곡을 보면 리본들이 달려 있고, 이곳을 20-30미터 오르면 "별을 따는 소년들" 초입이고, 루트 시작 지점이다. 시간상으로 보면 어프로치는 1시간30분 정도 걸린다.


2. 루트 정보
1) 1피치는 볼트위에 "^"자 모양으로 파인 바우에서 시작한다. 루트정보에는 "v"자로 바우모양을 표기했으나, 180도 회전한 모양이다. 어쨌든 돌려보면 되니까. 시작 바우는 작은 암릉이다. 생각보다 초입이 초라하다.
원문 :
1피치는 65도 슬랩의 양호한 크랙과 홀드를 잡고 오른 다음, 바위의 날등을 타고 조금 걸어 간 후, 넓은 V자 침니로 진입하여 양발을 넓게 벌리고 오르면 확보용 볼트가 나온다.  

어렵지 않게 진입할 수 있으며  쉽게 넘어간다.

2) 2피치
원문 :
2피치는 출발 지점에서 암릉의 날등을 타고 올라 잡목지대로 가야하며, 잡목지대가 끝나면 경사가 약하나 슬랩 상단의 나이프 하켄을 지나 3m의 직벽을 올라 확보한다.

-> 어렵지 않게 무난히 갈 수 있다.

3) 3,4피치
원문:
3마디는 완만한 슬랩으로, 확보 지점에서 약간 오른쪽으로 간 다음, 왼쪽으로 올라 큰 잣나무에 확보한다.

-> 걸어가도 될 정도 슬랩성 길이다.

4피치는 수직의 작은 암봉을 올라야 한다. 먼저 쉬운 슬랩을 올라, 슬랩 오른쪽의 홀드를 잡고 오른쪽 누운 크랙으로 간다. 그 위로는 책처럼 펼쳐진 5m의 수직 크랙에 2~3개의 프렌드를 설치한 뒤, 레이백으로 오른 다음 조금 걸어가 확보한다.

-> 4피치 시작지점에 중간크기 잣나무가 있고 위를 보면 수직 크랙이 보인다.  수직크랙 에 볼트와 슬링이 달려 있다.  원문정보처럼 오른쪽 누운 슬랩으로 진입해서 첫단을 오른고, 슬링을 잡고, 발을 끼어 넣고 일어서서 좌측발을 벌려 스고, 오른 발을 빼서 볼트 위쪽, 오른쪽 홀드에 발을 올린다. 이렇게 하면 크랙 중간까지 오며, 크랙 좌측에 작은 크랙이 있어 오른손으 크랙에 넣어 재밍하고, 왼쪽 크랙에 손을 넣어 일어 서면서, 왼손을 바우상단을 잡고, 발을 양쪽에 크랙이 적절히 넣어 일어서면서 오른손도 상단을 잡고 넘어간다. 난이도는 5.8이나, 요령이 없는 사람은 고생을 한다.

바우상단에 올라 조금 암를을 걸어가고, 내려와서 작은 소나무 지점에 도착한다. 앞에 큰 암벽이 앞을 가린다.

4) 5피치
원문:
5피치는 소나무 확보 지점에서 왼쪽 짧은 슬랩을 올라 짧은 직상 크랙으로 진입해야 하며,이 크랙에는 3개의 볼트가 박혀 있는데 자유 등반 보다는 인공등반으로 오른다.세 번째 볼트 위는 직벽에 가까운 훼이스를 직상해야 한다. 훼이스를 오르다가 약간 왼쪽으로 가서 불량한 홀드를 이용해 오른다. 이 구간은 홀드가 빠지는 경우가 있어 상당한 주의를 요하는 구간이다. 쉽게 오르려면 세 번째 볼트를 지나 왼쪽 훼이스를 짧게 트래버스하여 계단식 바위로 오른다.

-> 처음에 초입찾기가 쉽지 않다. 흙길을 조금 올라 작은 나무들이 있는 중간에서 위를 보면 볼트와 슬링이 보인다.
왼쪽 작은 슬랩과 중앙 작은 크랙을 오르면 볼트 3개가 직상으로 박혀 있다. 퀵토르에 슬링을 걸고 일어서면서 발을 끼고, 오르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이제부터는 페이스 구간이나, 잡고, 설수 있는 홀드들이 잘 발달 되어 있어, 고도감과 경사도는 급하나 진행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다. 중간에 있는 하켄이 박힌 지점까지 도착하여 직상을 하면 난이도가 좀 나오며 하켄 좌측으로 몇발짝 이동하여 양호한 홀드를 잡고 오르면 쉽게 등을 타고 오를 수 있다. 확보가 되어 있으면 직상을 권한다.
홀드가 좋아 난이도가 5.9이지 직벽이어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상단에 오르면 확보 지점이 있고, 확보지점은 좁아 여럿이 서있기 힘들다.

5) 6피치
원문 :
피치는 암릉의 날등을 타고 올라 바위 면에 박힌 볼트에 자일을 걸고 2m를 내려온다. 잡목이 있는 곳에서 넓은 침니 형태의 바위를 오르면 1봉 정상이다. 정상 부근에는 하강용 볼트가 1개 박혀 있고, 이 볼트에서 오르쪽 절벽으로 10m 하강이 가능하고 바로 아래 크랙으로도 클라이밍 다운이 가능하며, 하강한 다음 우측으로 탈출이 가능하다.  

-> 작은 날등이나, 올라보면 가치가 없고, 2m 다운도 영 짧다.  그냥 시간상 소나무가 있는 날등 밑의 흙길을 택한다. 흙길을 조금 오르면 침니성 바우를 오르면 1봉이다. 정상 아래 볼트에 하강링이 달려 있으니, 이를 이용해서 10미터 하강한다.  이곳에서 탈출이 가능하다는데, 탈출로는 확인 못햇음.


6) 7,8피치
원문:
피치는 크랙 양 옆에 좋은 스탠스가 많아 오르기 쉽고, 크랙을 올라 슬랩처럼 턱진 바위를 2~3개 넘으면 확보용 볼트가 있다. 7피치 등반이 끝나면 50m 걸어가면 암릉이 나오며, 암릉 끝에는 2m 정도의 바위가 가로막고 서있는데 바위의 오른쪽 홀드를 잡고 레이백을 한 뒤, 바위를 밀면서 오른다. 이 바위를 넘어서 자잘한 피너클 지대를 등반하면 8피치가 끝난다.  

-> 7피치는 앞의 양호한 크랙성 벽을 쉽게 올라, 걸어서 조금 오르면, 상단의 바위도 쉽게 오를 수 있다.

-> 8피치 시작은 걸어서 50미터 정도 암릉을 걸어간다. 그리고, 앞에 2미터 벽이 나오는데, 중간에 볼트가 박혀있고, 슬링이 걸려 있다.  슬링에 발을 끼고, 일어나서 손을 뻗으면 바우턱이 잡힌다. 왼손으로 턱을 잡고, 오른손으로 우향 크랙성 홀드를 잡고, 슬링에서 발을 빼서 볼트를 밟고 넘어간다.  요령 부족이면 조금 힘들다.

이제 부턴느 피너클 지대인데, 확보물은 전혀 없고, 바우 날들과 솟은 작은 바우들을 밝고 건너 가며, 중간에 클라이밍 다운 2미터 정도가 있으며, 다시 솟은 바우를 넘어 서면 절벽위 소나무에 탈출용 슬링과 하강링이 보인다. 이곳으로 가면 걸어서 쉽게 9피치까지 갈 수 있으나, 소나무위쪽 암릉을 탈려면 조금 어렵다.  3-4미터 정도 되는 바우 양쪽에 크랙이 있으며 바우를 안듯이 해서 발 벌리고 오르면 되며, 잡는 것도 좋지는 않다. 초보는 권하지 않는다. 소나무 길로 가서 오른다.

7) 9,10피치
원문:
9피치는 두개의 크랙 중 모두 등반이 가능하나 중간에 나무가 있는 크랙으로 등반하는 것이 수월하다, 프렌드를 설치하며 등반한다.  9피치 종료 지점에는 나이프하켄이 박혀 있다.

-> 나무가 있는 크랙 확인 했음.  벽만 보고 탈출

10피치는 경사가 80도 가까운 짧은 크랙에 프렌드 1개를 설치한 뒤 고 빗 사위를 넘어 가거나 좌측으로 우회 할 수 있다. 3m 2단 바위 턱을 오르면 정상이다.  정상에서 능선으로 이어진 피너클 같은 자잘한 푸석바위들을 지나 소나무 지대로 가면,모든 등반이 끝난다. 여기서 하산은 오른쪽 절벽 능선 길을 따라 걷다가 능선이 끝나는 지점에서  2m 바위를 내려서 조금 더 걸으면 안부가 나온다. 이 안부에서 오른편 골짜기로 하산하면  리지 출발지점의 등산로와 만난다. 하산로는

-> 진행 못했음.

3. 탈출로
이번에는 9피치 초입에 도착하니, 6시 경이고, 안개는 더욱 끼고, 사람은 많고, 울며 불며, 탈출시도

9피치 초입아래 소나무에 하강링이 걸려 있으며 소나무는 절벽위에 서있다. 하강 자세 잡기는 불편하며 직하 하강이며, 하강길이는 45미터 정도 된다. 아래는 숲지대이다.

숲지대에 하강완료하면, 이제 계곡까지는 길도없는 숲을 뚫고, 내려 가야 한다. 돌을 밟으면 돌이 굴러 가며, 발이 밀리는 지역이므로, 앞뒤 간격을 충분히 두고, 하산한다. 15분 정도 험로를 내려오면 작은 계곡 물줄기 길을 만나며, 물줄길 길을 따라 하산하여야 한다. 하산은 8피치 탈출로에서 30-40분 정도 내려오면 5미터 폭포 출발지점에 도착할 수 있다.

4. 인원 및 준비사항
1) 인원은 4-5명 정도가 좋을 듯 쉽다. 7-8명 이상이 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초보가 있으면 무척 시간이 오래걸린다. "한편의 시를 위한 길"과 비교하여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2) 주마나 등강기들이 필요하다.

5. 평가 및 반성
1) 1-3피치 구간을 주마를 이용해서 연등을 시켜야 시간을 벌수 있으나, 그렇지 못했다. 루트를 알지 못해 한명씩 오르다 보니, 7명이 3피치까지 3시간이 걸렸다. 반이상 줄여야 한다.
2) 5.8, 5,9난이도 구간은 초보에게는 조금 어려워 보이나, 겁만 먹지 않으면 무난하다. 만일 홀드가 발달되어 있지 않다면 무척 어려운 코스일것이다.
3) 안개속에서 진행하다보니, 시야가 가려 전인원이 겁이 좀 나있는 상태였던 것 같다.
4) 8피치 피너클 지대는 연등으로 오르면 조금 힘들다. 주마링으로 자기 확보줄을 길게 해서 주마에 연결해서 움직이는 것이 몸 움직이기가 편하며, 선등이 자일을 고정시키면 , 중간부분에 오르락/내리락 구간에서 자일이 수평이 되어서 내리락 구간에서 후등자들이 애를 먹는다. 선등이 픽스를 시키면, 세컨이 진행하면서 줄조절을 하고, 중간 중간에 자일을 고정시켜 자일이 여유있게 늘어 트려야 한다.
5) 후등자들이 선등에게 빨리빨리 자일을 공급해 주지 않았다. 중간피치에서는 선등이 자일이 도착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2-3명의 후등자들이 올라오면서 자일을 안갔고, 올라온다. 문제다.
무겁다, 힘들다..... 아 일을 어찌할꼬.....
6) 후등자들이 한피치 종료하면, 윗사람 진행 상태를 파악하고, 자일 유통이 잘 되도록 자일을 잡아 주고, 퀵도르 모아서, 세컨, 써드에게 전달해야 한느데, 옆에서 편히 놀고 있다...아 이일을 어찌할 꼬....

7) 기본 바우 기술과 체력이 문제다. 아 이일을 어찌할꼬...... 간단한 크랙과 페이스를 어려워 하니..

8) 나중에는 서로 짜증내며 말하고, 답하고.... 아 이일을 어찌할코.... 팀웤은 어디 갔노.....

6) 칭찬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등반을 하고 나면, 삶의 의욕도 더욱 왕성해지고, 더욱이나, 주위환경에 공포를 덜 느끼며, 침착해 집니다.  하루 종일 개스속에서 앞도 잘 안보이는 구간에서 애쓰신 여러분에게 수고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원할히 진행하지 못한 대장에게 모든 책임이 있습니다.  날씨 좋은 때를 골라 다시 한번 완주를 해 보겠습니다. 아주 멋진 코스인것 같습니다.    
 김대욱  (2006-07-10 17:12 / 221.148.165.153)  
상세한 장문의 해설과 고수다운 복기 및 반성까지~

좋은 자료 및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등반할 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대장과 다르게 지적인 풍모가 물씬 풍기는 우리 김대장입니다.

역시 나랑 같은 김씨에 혈액형도 같고, 김대~까지는 같아서 그런가???

늘 우리 대장님들의 희생과 봉사에 감사드리면서...
 이진수  (2006-07-10 22:23 / 211.178.49.153)   
대욱님의 말씀에 동감..
자료 정리하여 올려 주신 글 참 감사히 읽고
충분희 숙지하여 다음 등반에 활용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애자  (2006-07-12 11:42 / 222.110.8.129)  
역쉬 우리의 대장님이십니다.
삑스클럽에 가입하면 안되겠니?
 환  (2006-07-15 10:49 / 220.91.201.103)  
탈출로 위치가 잘못 기재되어, 수정합니다.
※권역별로 선택 확인하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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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에서 밥짓기 (자료보관용)  06.09.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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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추락...~!!  [4] 06.09.1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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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벽화 창 닦기.....  [2] 06.09.1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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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 비너, 자일  [8] 06.09.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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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화대 릿지등반 길라잡이  [4] 06.09.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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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핑이 뭘까요???  [2] 06.09.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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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클라이밍을 위한 근육단련법  06.09.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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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을 잘 써야 한다  [3] 06.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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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강시 지켜야 할 안전  06.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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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질때 위험을 줄이는 방법  06.09.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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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장비 착용  06.09.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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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벽등반은 위험한가  [2] 06.09.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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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ness Hang Syndrome(하기스로 매달려 증후군, HHS)을  [2] 06.09.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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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 등반안내 6 (투올러미 지역 3)  [2] 06.08.31 11:10

김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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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 등반안내 5 (투올러미 지역 2)  [6] 06.08.28 15:15

김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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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암포 개념도  06.08.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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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 등반안내 4 (투올러미 지역 1)  [1] 06.08.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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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 등반안내 3  [3] 06.08.0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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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암(빙)장 이용신청 변경 안내  06.07.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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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반시 손근육 펌핑..그림첨부합니다  [4] 06.07.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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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 stick clipping ^^;  [1] 06.07.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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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미티 등반안내 2  [6] 06.07.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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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대 그리움둘 릿지  [3] 06.07.10 18:54

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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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따는 소년들 길라잡이  [4] 06.07.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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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내년 여름을 위한 Yosemite 등반안내 1  [11] 06.07.06 14:08

김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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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전국암장  [3] 06.06.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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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릿지코스 모음  [1] 06.06.28 13:34

김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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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인의 선서  [1] 06.06.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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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 site에서 장비 구입하려면..  06.06.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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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암장 찾아오는길  06.06.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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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듭법  [1] 06.06.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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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반기술의 숙지  [12] 06.05.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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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 한편의 시를 위한길  06.06.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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